자두꽃, 복사꽃과 동백꽃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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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들어 수은주가 치솟으면서 곳곳에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산수유와 매화, 살구꽃에 이어 자두꽃, 복사꽃도 피었다. 내륙에선 보기 드문 동백꽃도 피었다. 물론 남도의 홑 동백이 아니라 겹 동백이다. 벚꽃도 바야흐로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른바 ‘만화방창(萬化方暢)’이 눈앞에서 연출되는 시간이다.
2025. 4. 2. 낮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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