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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바람과 먼지의 세상, 그 길 위에 서서

방명록

  • 프로필사진 세한도 2020.09.24 21:30

    수리한겨? 산뜻해서 좋긴 한데 너무 환해서 선뜻 들어오기 좀 어려운 듯 혀.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20.09.24 22:08 신고

      아, 하도 꾸질해서 오늘 분위기 한번 바꿨어. 너무 튀는가? 그래, 한번 튀어볼까도 싶으이^^

  • 프로필사진 2020.08.25 18:08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학생 2020.03.04 10:14

    선생님 사시는 곳이 요즘 시끄러운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오랫 만에 인사 올립니다. 오블에서 이쪽으로 넘어오고 나서 제겐 너무 낯선 환경이라 차츰 멀어지던 터에. 우연찮게 선생님 책(친일문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덕분에 선생님 본명도 알게 되고 ^^
    전 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선생님 따라 이곳에 개설했던 블로그 비번 마져 까먹어 버렸습니다. 쩝
    여기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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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20.08.26 15:53 신고

      하하, 올 3월에 쓴 글인데, 어떻게 오늘에야 발견했습니다그려. 티스토리에 와서는 묵은 글이나 올리고 가뭄에 콩나듯 새 글 하나씩 쓰고 말다 보니, 블로그 관리라 할 것도 없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걸 언제 보실지 모르겠지만요^^

  • 프로필사진 2019.06.23 09: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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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pss.kr/archives/25567 BlogIcon ㅇㅇ 2019.06.17 01:05

    https://ppss.kr/archives/25567
    '유진오, 헌법 기초자로 기억되는 친일부역자' 라는 글에서 '유진오 시집 <창> (1948, 정음사)'의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시집 <창>을 쓴 유진오는 당신이 아는 그 유진오(兪鎭午)가 아니라 시인 유진오(兪鎭五)입니다.
    낮달씨가 시인 유진오(兪鎭五)님의 삶과 행적을 알게 된다면 크나 큰 실수를 한 것을 깨닫겠지요.
    故 유진오(兪鎭五)님을 위해서라도 저 글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부끄럽지 않게 자료에 대해 철저히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19.06.17 06:07 신고

      있어서는 아니 될 큰 실수를 했습니다. 즉시 고치겠습니다. 유진오 시인을 알고는 있었으나 소설가 유진오와 혼동될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습니다. 사과 말씀 드리고, 즉각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름황정영 2019.03.12 07:41

    톡을 보내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인 것 같고 방명록에도 한번 써보고 싶더라고요.
    펜은 한달에 한번 가스 검침 숫자 네자리나 가끔 딸에게 보내는 택배 주소가 고작인 요즘입니다.
    희한하게도 오늘도 선생님 목소리로 글을 읽었네요. 시간은 늘 내 생각보다 몇배는 더 빨리 가는 듯 합니다. 그렇게나 오래 전 일인지 몰랐네요. 그 사이 한 친구는 세상을 떠났고 남은 친구들은 흐른 시간을 고스란히 몸으로 마음으로 받아 오늘 아침까지 왔겠지요. 제가 부산으로 온 둘째 해였지 싶은데 친구들이랑 쑥 캔 적 있거든요. 딸기밭에 가다가 지나는 길에 쑥을 보고 다들 캐보겠다고 시작한 거였어요. 저는 쑥은 안캐고 쑥 캐는 친구들 보고만 있었는데, 그 장면이 마치 이삭줍는 여인들처럼 기억에 남아 있어요. 그림에 소질이 좀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선생님 글 덕분에 옛생각이 많이 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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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19.03.19 09:18 신고

      티스토리엔 방명록에 새 글이 올라와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 당일 알림으로 알았는데 며칠간 잊고 지냈다.
      옛날 이야기를 애틋하게 기억하기 시작하는 것은 노화의 증거(?)다.^^ 그렇다고 씁쓸해 할 것은 없다. 누구나 그렇게 조금씩 나이 드니까 말이다.
      봄은 봄인데, 기분이 스산할 때가 많다. 역시 나이 탓이다. 4월이 가기 전에 한번 얼굴이라도 보았으면 좋겠다.

  • 프로필사진 sky401 2019.01.02 14:10

    '윤해영, 그의 ‘선구자’는 일제에 포섭된 만주 ‘개척자’였다'를 다시 읽고 싶어서 찾았으나 '오마이뉴스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되어 당혹했습니다. 한나절을 헤메다가 어느 분이 자기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os5004&logNo=221405733643)에 복사해서 걸어 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google.com에서 '윤해영, 그의 ‘선구자’는 일제에 포섭된 만주 ‘개척자'로 검색하니 https://www.google.com/search?q=%EC%9C%A4%ED%95%B4%EC%98%81,+%EA%B7%B8%EC%9D%98+%E2%80%98%EC%84%A0%EA%B5%AC%EC%9E%90%E2%80%99%EB%8A%94+%EC%9D%BC%EC%A0%9C%EC%97%90+%ED%8F%AC%EC%84%AD%EB%90%9C+%EB%A7%8C%EC%A3%BC+%E2%80%98%EA%B0%9C%EC%B2%99%EC%9E%90&newwindow=1&rlz=1C1OKWM_enCA789CA789&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dtruZns7fAhVvQt8KHR6NA9AQ_AUIDigB&biw=1348&bih=620#imgrc=oa1ih7Z3byUbeM: 에 모두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곳에 다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이 풍진 세상에'에 올려져 있었던 모든 글들을 빠짐 없이 읽었던 '낮달' 선생님의 열광자입니다.모든 지난 글들을 다시 이곳에 복원되어 길이 남아 세상을 밝혀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sky401@gmail.com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19.01.02 16:09 신고

      12월 31일까지 오마이뉴스 블로그가 살아 있을 때 이 옮긴 주소가 실려 있었는데요. 못 보신 모양이네요.
      오블이 종료되면서 오블에 실은 모든 글을 백업 받았습니다. 천천히 필요한 글 중심으로 복원할 예정입니다. 윤해영 관련 글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신 데서 우선 내려받아 쓰시기 바랍니다. 원문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사진은 뜨지 않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늘 찾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oungchippy.tistory.com BlogIcon chippy 2018.12.31 12:02 신고

    조금씩이라도 방문객 숫자가 늘고 있는 것 같은 걸요. 선생님도 숫자엔 의미를 두지 않으실 테지만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서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한국은 오늘이 마지막 보내는 날이라 새해 해돋이 보려고 많이들 분주하겠습니다. 저희는 아직 하루 더 남아서 내일이라야 새해 전야네요. 새해에도 건필 하시길 빕니다. ^^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18.12.31 12:47 신고

      하여간 이곳은 고수 '블로거'들이 포진한 블로그 전문사이트입니다. 여러 가지 편집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글쓰기가 한결 편하지요.
      오블의 옛글을 다 옮기는 건 어렵고 링크로 이어져야 할 글 중심으로 한 편씩 옮기다 보니, 대신 새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까짓것, 조회수야 오르면 좋은 거지만 굳이 거기 목맬 이유는 없습니다.^^
      부지런히 좀 다녀야 하는데 아직도 몇 가지 편집 방법이 손에 설어 그거 익히느라고 고심 중입니다.
      새해, 기쁘게 맞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또 한 해를 보내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uhak.tistory.com BlogIcon 수학이야기 2018.12.03 10:02 신고

    선생님도 티스토리로 오셨네요. 참 저는 오블에서 '이야기만들기'로 글을 올리던 사람입니다.^^
    오블이 문을 닫아 블로그로 맺은 인연이 없어짐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시 연결되기도 하네요.
    저는 티스토리에서 수학이야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주 들러서 좋은 글 잘 읽겠습니다.
    건강하헤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qq9447.tistory.com BlogIcon 낮달2018 2018.12.03 12:13 신고

      어서 오시우. 박 선생. 하하, 그만 요즘 무심해져서 이웃에게도 연락도 따로 하지 않고 옮겨왔다오. 좀 낯설어서 적응하는 게 쉽지 않을 듯하지만 쉬엄쉬엄 가려고 합니다. 반가워요!

  • 프로필사진 2018.10.30 07:32

    비밀댓글입니다
    답변